BlackBerry Softwares
대략 보름정도 사용한 후에 기본 프로그램 외에 설치되어 사용중인 프로그램들. 기록 삼아서 남겨봄..
- BerryWeather
모바일 기기의 필수 어플이라고 할 수 있는 날씨 보는 프로그램. 블랙베리 기본 날씨 프로그램도 있지만 단순한데다 예쁘지도 않아서 자연스럽게 써드파티 어플을 찾게 된다. 여러 지역의 날씨를 설정해둘 수 있고 현재 위치의 날씨를 추가할 수도 있다. 위성사진 보기가 지원되지만 국내는 지원이 안되는 것 같은데 천리안 날씨에서 마음에 드는 사진 URL을 하나 골라 넣어두면 된다. 다 좋은데 날씨 아이콘이 약간 아쉽다(구름 많이 낀 날씨의 아이콘은 찐빵을 쌓아놓은 모양과 비슷하다).
- ÜberTwitter
트위터 어플중에서는 TwitterBerry와 함께 가장 많이 쓰이는 프로그램인데 이게 조금 더 좋은 것 같다. 소소한 기능들이 더 많고 무엇보다 타임라인이 조금 더 깔끔하게 보인다. 이미지를 첨부해 올릴때 http://mypict.me라는 사이트로 올라가는데 첫페이지도 없고 사진 보는 페이지도 썰렁하고 해서 불만이다. TwitterBerry 처럼 http://twitpic.com 같은걸 선택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 MobileTracker
단순한 GPS Logging 프로그램. Google Earth 등에서 로딩할 수 있는 포맷으로 기록을 해주고 중간 중간 사진을 찍어 첨부할 수도 있다. 퇴근길에 신사동을 헤메면서 로깅을 해보려고 질렀음.
- Google Maps
BlackBerry Bold의 경우 보통 길어도 30초 정도면 GPS 수신이 되는 것 같다. 처음 가는 길을 갈때는 꼭 켜고 가게 됨. 길찾기 기능이 되면 정말 좋을텐데 대중교통 검색만 어설프게 된다. 포털사이트 지도가 있으면 좋을텐데 과연 블랙베리 어플이 나올까; 배터리 소모가 심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항상 띄워두면 Google Latitude 서비스에 위치 업데이트도 된다. 혹시 이 서비스 쓰시는 분 있으면 저좀 등록해주세요.. 친구가 하나도 없어서 심심하네요;
- BerryAnnoying
카메라 강제 촬영음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준다. 사이드 키 같은데다 할당해놓고 사용하면 됨.
- AutoStandby
왜 이런게 기본 기능에 없는지 이해는 안되지만.. 일정 시간이 지났을때 Standby Mode로 변경해주거나 키보드 잠금 상태로 변경해준다. 특정 어플이 실행중일때는 적용되지 않게 하는 옵션이 있음.
- BBFileScout
이 것도 굉장히 기본프로그램스러운 탐색기 류의 프로그램. 곧 나올 BlackBerry OS 5.0에서는 파일 브라우저가 내장되어있다고 하니 앞으로는 필요 없을지도?
- Enhanced Google Mail™ plug-in
GMail의 라벨,스팸,검색,아카이브,별표 기능을 쓸 수 있게 해주고 연관 메일을 스레드로 묶어 보여준다. 통합 메시지함(?)에서는 동작하지 않고 개별 메일 계정에서만 되는 것 같다.
- 그 외 잡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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