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려쓰는 일기
휴가
컴퓨터 페스티발 끝나고 받은 하루 휴가. 하루종일 집에서 빈둥빈둥.. 이렇게 집에서 백수질 할때가 제일 행복하다. (단기적으로) 해야될 일도 없어서 마음도 가볍고.. 다음주는 토요휴무 주간인데 금요일에 연가를 붙여서 제대로 한번 방바닥을 뒹굴어볼까..
선물
'에스티로더루시디티파우더 사줘' 라고 해서 뭔가 했더니 데이트중에 남자든 여자든 둘중 하나가 화장실에 가면 핸드백에서 꺼내 얼굴에 툭툭 바르는 바로 그 물건!! 다른 사람들은 잘 몰라도 내 여자친구의 경우는 (화장안한 얼굴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몰라도;;) 화장해도 했다는걸 느끼기가 힘들다. 입술색이 달라지고 화장품 냄새가 좀 난다는 것 말고는.. 어쨌든 화장품은 참 비싸다;;
버스기사
며칠전 갑자기 비가 많이 내리던날. 버스를 타고 집에가는데 신호대기중에 옆차선에 서있는 기사아저씨랑 창문을 열고 잡담을 한다. '비오는데 뭐좀 보여?', '난 앞이 하나도 안보여 헐헐' (내려줘..;;)
신기한 용
요새 유행하는 착시현상을 이용한 용 종이접기. 하나 만들어봤는데 우째이리 신기할꼬..
가계부
PC나 PDA에 설치해서 쓰는 가계부 많이 써봤지만 100% 만족했던 놈은 없었는데 이번에 발견한건 꽤 괜찮다. 내가 쓰는 그대로 기록이 가능한.. 화면이 그다지 예쁘지 않고 몇가지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지만 이정도면 추천! 좀 쓰면서 불편한 것들을 잘 적어놨다거 언젠가는 직접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 UI도 좀 이쁘게..;
가계부의 최강 EPssamzie ver1.5
우유
얼마전까지 내 초코우유 랭킹 1위는 매일유업 우유속에 코코아였는데 시청에 배달되는 한국야쿠르트 마일드 초코우유를 먹어본뒤로 단숨에 1위로 등극. 마일드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초코분말이 우유위에 둥둥 떠다닌다. 거기다 바나나, 딸기, 커피 제품들도 그 맛이 기대 이상! 매일 배달시켜 먹을까 어쩔까 고민중.
자우림
좀 뒷북이지만 17171771 참 좋다. 예술성이고 뭐고 노래는 멜로디랑 편곡만 좋으면 장땡! 게다가 김윤아는 나이 30에 삐삐머리를 하고다녀도 귀엽다;
웃찾사
요즘 재밌어졌다고 하길래 받아서 봤는데 꽤 재밌어졌다. 한시간내내 단한번도 웃기지 못했던 예전과는 천지차이.. 그래도 예전부터 이어저 내려오던 코너나 예전부터 나오던 사람은 여전히 재미없다;
의자
얼마전부터 나사가 하나씩 빠져 굴러다니더니 이제는 반이상이 빠져나가 의자바닥이 몸을 기울이는대로 움직인다;; 듀오백 네티즌 의자인가 하는놈이 눈에 끌리는데 거의 20만원돈.. 지금 상황에 지름신께서 강림하시기는 힘들듯 하고 비슷하게 생겨먹은 짝퉁을 노려보는 수밖에는..
컴퓨터 페스티발 끝나고 받은 하루 휴가. 하루종일 집에서 빈둥빈둥.. 이렇게 집에서 백수질 할때가 제일 행복하다. (단기적으로) 해야될 일도 없어서 마음도 가볍고.. 다음주는 토요휴무 주간인데 금요일에 연가를 붙여서 제대로 한번 방바닥을 뒹굴어볼까..
선물
'에스티로더루시디티파우더 사줘' 라고 해서 뭔가 했더니 데이트중에 남자든 여자든 둘중 하나가 화장실에 가면 핸드백에서 꺼내 얼굴에 툭툭 바르는 바로 그 물건!! 다른 사람들은 잘 몰라도 내 여자친구의 경우는 (화장안한 얼굴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몰라도;;) 화장해도 했다는걸 느끼기가 힘들다. 입술색이 달라지고 화장품 냄새가 좀 난다는 것 말고는.. 어쨌든 화장품은 참 비싸다;;
버스기사
며칠전 갑자기 비가 많이 내리던날. 버스를 타고 집에가는데 신호대기중에 옆차선에 서있는 기사아저씨랑 창문을 열고 잡담을 한다. '비오는데 뭐좀 보여?', '난 앞이 하나도 안보여 헐헐' (내려줘..;;)
신기한 용
요새 유행하는 착시현상을 이용한 용 종이접기. 하나 만들어봤는데 우째이리 신기할꼬..
가계부
PC나 PDA에 설치해서 쓰는 가계부 많이 써봤지만 100% 만족했던 놈은 없었는데 이번에 발견한건 꽤 괜찮다. 내가 쓰는 그대로 기록이 가능한.. 화면이 그다지 예쁘지 않고 몇가지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지만 이정도면 추천! 좀 쓰면서 불편한 것들을 잘 적어놨다거 언젠가는 직접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 UI도 좀 이쁘게..;
가계부의 최강 EPssamzie ver1.5
우유
얼마전까지 내 초코우유 랭킹 1위는 매일유업 우유속에 코코아였는데 시청에 배달되는 한국야쿠르트 마일드 초코우유를 먹어본뒤로 단숨에 1위로 등극. 마일드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초코분말이 우유위에 둥둥 떠다닌다. 거기다 바나나, 딸기, 커피 제품들도 그 맛이 기대 이상! 매일 배달시켜 먹을까 어쩔까 고민중.
자우림
좀 뒷북이지만 17171771 참 좋다. 예술성이고 뭐고 노래는 멜로디랑 편곡만 좋으면 장땡! 게다가 김윤아는 나이 30에 삐삐머리를 하고다녀도 귀엽다;
웃찾사
요즘 재밌어졌다고 하길래 받아서 봤는데 꽤 재밌어졌다. 한시간내내 단한번도 웃기지 못했던 예전과는 천지차이.. 그래도 예전부터 이어저 내려오던 코너나 예전부터 나오던 사람은 여전히 재미없다;
의자
얼마전부터 나사가 하나씩 빠져 굴러다니더니 이제는 반이상이 빠져나가 의자바닥이 몸을 기울이는대로 움직인다;; 듀오백 네티즌 의자인가 하는놈이 눈에 끌리는데 거의 20만원돈.. 지금 상황에 지름신께서 강림하시기는 힘들듯 하고 비슷하게 생겨먹은 짝퉁을 노려보는 수밖에는..
'평범한 얘기 > 잡담거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고불량 (0) | 2004/11/12 |
|---|---|
| 맨슨이 또온다아아아아! (2) | 2004/11/10 |
| 밀려쓰는 일기 (0) | 2004/11/07 |
| 컴퓨터 페스티발 (0) | 2004/11/01 |
| SETI@Home 시작한지 2주년 (5) | 2004/10/17 |
| 옆집은 기도중 (1) | 2004/10/15 |
태그 : 일상